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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국사의 전설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도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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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의 출생과 구림의 지명유래
겨울에 성기동(聖起洞)의 한 처녀가 통샘에서 빨래를 하다가 오이 하나가 관음천을 따라 떠내려오자 그것을 건져 먹었다.

그 후에 처녀가 아이를 배어서 낳게 되자 부모가 부끄럽게 여기고는아이를 구림의 국사방위 위에 버렸다. 처녀가 가서 보니 비둘기가 내려와 아이에게 날래를 깔아주고 먹이를 갖다 주면서 기르고있었다.
그 부모들도 신기하게 여겨서 아이를 데려다 기르니 아주 영특하였다.
비둘기숲 즉 구림(鳩林)이라는 마을 이름의 유래도 여기에서 연유한다.


도선의 출가와 낙발지지
월출산 아래의 있는 월암사에 대여섯살 먹은 도선을 보내서 중이 되게 하였다.
월암사는 월산마을 뒤에 있는 초수동이라는 곳에 있었다. 도선이 처음으로 출가한 곳이라 하여 월암사 터를 도선의 "낙발지지(落髮之地)라 한다.
 

도선의 입당(入唐)과 도선이바위
도선이바위는 백의암, 백의바위, 흰독(흰돌)바위, 적삼바위 등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현재백암마을 앞에 있는 하얀 석영질의 큰 바위이다.

도선이 중국으로 들어가면서도선이바위 위에 자기의 적삼을 벗어 던지면서 "이 바위가 희면 내가 산 줄 알고 검어지면 내가 죽은 줄 알아라"는 말을 남기고 갔다고 한다. 이밖에는 최씨원(崔氏園),성천(聖川),국사암(國師岩)등에 관한 여러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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